2015년 12월 1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는 크리스마스 안지킨다>왜




하나님의교회는 크리스마스 안지킨다>왜









하나님의교회는 [크리스마스]를 지킬까 안지킬까

수많은 교회들은 [크리스마스]를 열~심히 지킵니다!

왜 지킬까요,

크리스마스는 언제부터 지키게 된걸까요

2천년 전부터 있었던 하나님의교회는 과연 크리스마스를 지켰을까요

[패스티브]통해서.. 

과연 크리스마스는?

어떤.. 날이며 정작 예수님께서 하나님의교회 통해 

무엇을 알려드리고 싶었는지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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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면 종교와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하는 인사가 있다. ‘메리 크리스마스’다. 

그런데 최근 미국에서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인사가 사라지고

 ‘해피 홀리데이(Happy Holidays)’ 

즉 즐거운 휴일이라는 일반적인 인사말로 대신한다고 한다. 



거리에는 산타와 루돌프가 줄어들고 있고, 

국립병원에서는 크리스마스 캐럴을 트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심지어 스타벅스의 종이컵에는 성탄절을 상징하는 문구와 문양이 아예 사라졌다. 

붉은색 바탕에 스타벅스 로고만 찍혀 있을 뿐이다.




이런 분위기는 유럽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영국에서는 영화관들이 “종교적 광고는 금지한다”는 취지로 주기도문이 등장하는 

크리스마스 광고 상영을 금지했다. 

또한 유럽 각국의 도시에서는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려던 사람들도 줄었다고 한다. 

최근 급진 무장세력 IS의 테러 위협이 확대되면서, 

될 수 있는 한 서방세계 곳곳에서 특정종교의 색채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기 때문이다.






그러자 기독교인들은 강하게 반발했다. 

특히 소셜 미디어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놓고 열띤 토론이 벌어지기도 했다. 

페이스북 팔로워가 180만 명이 넘는 한 기독교인은

 “스타벅스가 예수님을 싫어하기 때문에 크리스마스를 새로운 컵에서 삭제했다”는 

글을 남겼다. 그러자 스타벅스 측은 “소비자의 창의성으로 컵 디자인을 채운 것”이라며 

“단순함과 조용함을 표현하기 위한 의도”라고 답했다.
















과거에 목사였다는 한 사람은 스타벅스에서 자신의 이름을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속인 뒤, 스타벅스 직원이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말하도록 유도했다고 한다. 

이 같은 내용은 유튜브 영상에 공개되기도 했다.



이러한 풍토는 정치권까지 들썩이게 만들었다. 

미국의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는 공식석상에서

 “차츰 사라져가는 인사말인 ‘메리 크리스마스’를 복원시키겠다”며 

“내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는 ‘해피 홀리데이스’는 집어치우고

 어디서나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야말로 크리스마스를 둘러싼 총성 없는 전쟁이 일어난 것이다. 

한쪽에서는 프랑스 파리 테러 이후 또다시 종교 관련 테러에 표적이 될 위험이 있다며 

소극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찬사를 보내고,

 다른 한쪽에서는 종교적 기념일인 크리스마스의 종교색을 부정하는 것은

 ‘정치적 올바름’을 지나치게 집착한 결과라고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컵이나 장식에 지나치게 의미를 부여해 

괜한 갈등을 만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상당수다.



그러나 엄연한 사실은,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닐뿐더러 

성경 어디에서도 그 출처와 기록을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다. 

성경학자들도 12월 25일을 예수님의 출생일로 정한 이유를 알 수 없다고 한다.

 오히려 크리스마스는 로마에서 동지에 행해졌던 축제(태양신 미트라 숭배 축제)와 

긴밀한 연관을 가지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결국 기독교인들이 기독교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방의 기념일을 

화려하게 지키지 않는다며 괜한 전쟁을 치르고 있는 것이다.






2015년 12월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다면, 우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신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을 되새기며 마지막 달을 정리하는 것은 어떨까.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4~15)


기독교의 위대한 유산은 성경에 없는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간절히 기념하길 원하셨던 새 언약 유월절이다.






<참고자료>

1. ‘’메리 크리스마스’냐 ‘해피 홀리데이’냐?’, 기독공보, 2015. 11. 17.
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69524

2.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컵’이 기독교인 박해?’, 아시아투데이, 2015. 11. 9.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1109010004842

3. ‘성탄절’, 한국민족문화대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75856&cid=46646&categoryId=46646

2015년 12월 13일 일요일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청년들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청년들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또한 그 가운데 하나님의교회는 청년들이 깨어있습니다.

최근 청년 포럼을 통해 더욱더 영적 불이 거세지고 있는데요,

그 내용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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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은 인생에서 한번 밖에 오지 않는다'
[H.W. 롱펠로, 시인]


'돈이 있으면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젊은은 돈으로 살 수 없다.'
[F.라이문트, 극작가]



멍사들의 격언을 논하지 않더라도 청년기의 중요성은 누구나 안다.

다만 그 시기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몰라 고민하거나 방황하는 이들이 많을 뿐이다.




8월30일, 인생의 황금기를 보다 의미 있게 보내길 바라는 청년 성도들을 위해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2015 국제 청년 포럼이다.

 옥천 고앤컴 연수원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현재 사회 각 분야에 진출해 있는 직장인 청년들을 비롯해 

당회 청년부 지도교사들과 목회자 등 3500여명이 참석했다.

국내에 잠시 체류중인 일부 해외 성도 및 목회자들도 자리에 국제 포럼의 의의를 더했다.











1부 예배를 통해 어머니께서는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는 한편 

꿋꿋이 신앙을 이어가는 청년 모두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행하여 

하늘나라의 영광을 누리길 바라시며 넘치는 축복을 빌어주셨다.



아울러 청년들에게

 "주의 권능의 날에 즐거이 헌신하는 새벽이슬 청년들[시110편3절]이 바로 여러분"이고

 힘을 실어주시며 "경제가 어렵고 재앙이 끊이지 않는 세태 속에 앞날을 불안해하는 

이들이 많다. 직장이라는 바다에서 영혼을 구원하는 어부로서, 

그들에게 생명의 진리와 하나님의 사랑을 부지런히 전해주자"고 당부하셨다.

[요4장28~32절, 롬10잘 13~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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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이 마무리 될 무렵 어둑해진 하늘에서 소나기가 내렸다. 

쏟아지는 빗줄기에 청년들은 그간의 고민도 시원하게 씻어냈다.



"주위에서 청년의 때가 중요하다고 많이 조언해주지만, 

내 자신부터 그 시기의 귀함을 알아야 후회없이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화살처럼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을 소중히 사용하며 하나님의 역사에 한 획을 긋고 싶다."
[창원 송혜진]


"복음은 누구에게만 전하는 게 아니라 누구에게나 전해야 한다는 것을 오늘 깨달았다. 

주위에 아직 진리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 다른 식구에게 미루지 말고

 내가 직접 그들에게 진리를 알려주겠다"
 [인천 신동훈]


당차게 믿음의 포부를 밝히는 청년들의 얼굴은 비 온 뒤 맑게 갠 하늘처럼 

눈부시고 푸르렀다.




어때요, 하나님의교회 청년포럼! ?

엄청난 포부를 다 잡을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청년 포럼을 통해 더욱 더 시편의 예언을 이루며 따르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청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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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2015년 12월 12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어느 미래학자의 영생약


어느 미래학자의 영생약



진시황제처럼 영생을 꿈꾸며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 미국의 저명한 발명가이자 미래학자이며, 구글의 엔지니어링 담당 이사인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이 그 주인공이다. 그의 영생 계획은 3단계다. 1단계는 장수식단을 짜서 섭생하는 것인데, 생명공학기술이 유전체를 재설계할 수 있는 2단계와 분자 나노기술이 장기와 조직을 재생할 수 있는 3단계에 도달할 때까지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


그의 아침 식단은 탄수화물 식품인 블랙베리와 라즈베리, 미지근하고 걸쭉한 귀리죽 반 컵, 단백질 섭취용인 훈제연어와 훈제고등어 85g, 두유 한 컵, 약간의 에스프레소를 넣은 다크초콜릿 여섯 조각, 설탕 대용인 천연 감미식물 스테비아 한 봉지 등이다.


사실 그의 유별난 섭생법은 식단보다는 영양제에 있다. 그는 아침식사 전 복용하는 30알을 포함해 하루 100알가량의 영양제를 먹는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먹는 종합비타민, 오메가3 지방산, 루테인 외에도 코엔자임큐텐, 포스파티딜콜린, 빌베리 추출물, 글루타치온4, 빈포세틴, 피리독살5-인산 등이다. 영양제를 복용하는 데 드는 비용은 1년에 자그마치 약 11억 원이라고 한다.


올해로 67세인 그가 영원히 살기 위해 이토록 몸부림치는 이유는 미래학자인 그가 예측한 일이 들어맞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그의 예측에 따르면 20~25년 뒤면 분자 나노기술을 통해 인체의 장기와 조직 재생이 가능한 시대가 도래될 것이라고 한다. 그때는 그가 80대 후반이나 90대 초반이기 때문에 숨이 붙어 있다면 그의 예측이 적중할 경우 수명을 연장할 가능성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불로장생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의 오래된 꿈이다. 오래 살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진정한 장수일 것이다. 그래서인지 우리 주변에서는 레이 커즈와일만큼은 아니더라도 각종 건강보조제를 먹거나 장수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 사람들의 기대수명은 약 82세로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는 추세라고 한다. 의학과 생명과학의 발달이 가져온 결과다. 그러나 평균수명이 82세라고 해서 모든 사람이 82년을 사는 것은 아니다. 의학과 과학의 발달로 장수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사고, 화재, 지진, 질병 등으로 인해 천수를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도 허다하다.


사람은 다른 생물들과 견주었을 때 그다지 오래 사는 편이 아니다. 지구상에는 사람에 비해 더 오래 사는 생물들이 의외로 많다. 영구동토대의 지하에 사는 시베리아 방선균의 나이는 적게는 40만 살, 많게는 무려 60만 살로 추정하고 있다. 즉, 이 박테리아는 현생인류의 탄생을 지켜보고도 지금까지 죽지 않고 살아온 최장수 생물인 셈이다. 스페인 발레아레스 군도에 사는 해초는 연식이 자그마치 10만 살이다.


1억 8,000년 전 남극에 살았다던 너도밤나무는 어떤가. 적합한 환경을 찾아 한 뿌리씩 한 뿌리씩 움직여 지금은 호주에서 발견된다는 너도밤나무의 나이는 6,000~1만 2,000년을 살아온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화이트산맥에 사는 브리슬콘 소나무는 5천 살, 그린란드의 지도이끼는 3,000~5,000살, 시칠리아의 100마리 말의 밤나무와 그리스 크레타섬에 사는 올리브나무는 3,000살로 추정된다. 미국 오리건 주의 아르밀라리아 오스토이아에라는 꿀버섯의 나이는 2,400살가량이다.


1997년 자메이카의 카리브해에서 발견된 해면동물 '세라토 포렐라'는 무려 800년을 살아온 것으로 파악된다. 대양백합은 보통 300년 이상을 살며, 수염고래는 200년, 초원이나 얕은 물에 사는 코끼리거북은 150년을 산다고 한다.


이들은 불로장생을 꿈꾸는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하다. 생명과학이나 분자 나노기술은커녕 의학의 힘을 빌리는 것도 아닌데 이들은 왜 그렇게 오래 살 수 있는 것일까? 그 비밀은 유전자에 있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에 따라 이미 태어나는 시점에 수명이 결정되어 부모와 동일한 수한을 살다가 가는 것이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시편 90:10)


사람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생명 수한에 따라 70~80년을 살다가 죽음을 맞이해야 할 운명을 타고난다. 안타까운 사실은 100년도 채 살지 못하는 삶 속에서 기쁘고 행복한 일보다는 슬프고 고통스러운 일이 더 많다는 것이다. 그런 가련한 인생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영생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55)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수한에 따라 살 수밖에 없듯이 영생하시는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는다면 자연히 영원히 살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는 방법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하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으면 된다.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28)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영생의 비결은 10억 원이 넘는 비용을 지불할 필요도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값없이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주셨다.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이사야 55:1)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천하를 호령하는 제왕도, 현대의학도 찾을 수 없었던 영생의 비결. 그것은 영생체이시며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만이 허락해주실 수 있다.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 133:3)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요한일서 2:25)


<참고자료>

1. '현대판 진시황, 미래학자의 영생 알약', 한겨레, 2015. 4. 21.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687808.html

2. '한국인 기대수명은 늘었지만 … 건강한 노후가 과제', JTBC뉴스, 2015. 12. 4.

http://news.jtbc.joins.com/html/195/NB11112195.html

3. '2000년 전 생명체 찾아 떠난 시간여행', 서울경제, 2015. 6. 19.

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1506/e20150619180450118180.htm

4. '동물들의 평균 수명은? … 고양이 15년∙개 13년∙토끼 12년', 뉴스1, 2015. 10. 13.

http://news1.kr/articles/?2456806

5. '800살 최장수 동물 카리브해서 발견', 동아일보, 1997. 9. 25.

6. '60만 년 된 박테리아도 있는데 인간에게 시간이란 무엇일까', 중앙일보, 2015. 6. 20.

http://news.joins.com/article/18066435

7. '동물에 수명결정 유전자 있다', 경향신문, 1987.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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