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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1일 목요일

좋은글-생명을 살려내는 동물친구

따뜻한하루-생명을 살려내는 동물친구




몇 년 전 중국 하얼빈에서는 깊이 6m 수조에서
어떠한 호흡 장비도 사용하면 안 되는
다이빙 대회가 열렸습니다.

대회 참가자들은 벨루가 고래와 함께 수영장 바닥까지 가라앉아서
견딜 수 있는 만큼 머물다가 수면으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모든 상황이 멈추게 됩니다.
이 대회에 참석한 양윤은 입수해 반환하는 순간
수영장의 극도로 찬물 때문에 갑자기 다리에 쥐가 난 것입니다.
그녀는 움직일 수 없었고, 수면 아래로 점점 가라앉기 시작했습니다.
삶과 죽음이 오가는 위험한 순간이었습니다.

그때였습니다.
벨루가 고래는 그녀가 위험한 순간인 걸 알았고
그녀의 다리를 입에 물고 물 밖으로 밀어준 것이었습니다.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인간들은 그들을 포획해 자유를 빼앗았지만,
동물들은 인간을 친구라 여기며 생명을 살려준 것입니다.



사람끼리만 공존하는 세상이 아닙니다.
사람끼리만 사랑하고 도움을 주며
아끼고 살아가는 세상이 아닙니다.

마음으로 대화하며 가슴으로 통하는
동물친구들도 함께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 오늘의 명언
인간에게는 동물을 다스릴 권한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생명체를 지킬 의무가 있는 것이다.
- 제인 구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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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세상에나..........
고래가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기적과도 같은 일이 일어났네요..
우리도 영혼의 생명을 구하는 기적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됩시다~~~~~!!^^



2016년 1월 4일 월요일

따뜻한 하루- 칭찬으로 감동을 주면 200점



칭찬으로 감동을 주면 200점
(따뜻한 하루)


초등학교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3월에 새로운 아이들을 담임으로 맡으시면
학생들 이름 앞에 호처럼 칭찬을 붙여 1년 동안 불러주셨습니다.
'착한 동건', '성실한 준기', '똑똑한 영희'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그런데 우연히 말썽꾸러기 창식이 
이름 옆에 모범생이라는 호를 적으신 선생님께서는
숙제도 안 해 오고, 준비물도 안 챙겨오고, 매일 친구들을 툭툭 치는 
창식이를 '모범생 창식'이라고 1년을 부르셨습니다.

처음에 '모범생 창식'이라고 불렸을 때 
창식이 자신도 얼음이 된 것처럼 놀랐습니다.
반 친구들은 모두 웃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같은 반 친구들 앞에서 확신하듯 말했습니다.
"창식이가 모범생이 될 것을 믿어. 
일 년 동안 창식이는 꼭 모범생이 될 거야! 창식아 약속할 수 있지?"

어느덧 1년이 지나, 다음 학년으로 올라갈 때 
창식이는 새로 태어난 학생이 되었습니다. 

만약 선생님이 일 년 동안 창식이가 잘못한 일만 계속 지적했다면 
창식이는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문제아라고 낙인이 찍혔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선생님 덕분에 창식이는 6학년 때 반장이 되었고,
중 고등학교 때도 공부를 열심히 하여 우등생이 되었습니다. 

원래부터 문제아는 없습니다. 
문제아를 이해해주는 선생님과 부모가 있으면 모범생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가능성은 무한대이며, 
아이들의 단점은 어른들보다는 고치기가 쉽습니다. 
특히 꼭 혼나야 하는 아이의 잘못이 있을 때 
칭찬으로 감동을 주면 200점입니다.


- 스스로 공부하는 힘 '공부머리 초등편' 중에서 –


칭찬 칭찬~!! 마음에 새겨야 겠어요~~!!^^



2015년 12월 20일 일요일

좋은글- 갑과 을

갑과 을


서울 성북구 상월곡동에 있는 한 아파트의 이야기입니다.
개별난방 전환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하면서
'갑, 을'로 돼 있는 표기들을 '동, 행'으로 바꾼 것입니다.

동행, '같이 길을 간다.'는 따뜻한 의미를 담고 있는 단어인데요.
그저 단어 하나 바꿨을 뿐인데,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관계도 바뀌었고, 서로를 대하는 마음가짐도 바뀌었고,
표정도 바뀌었고, 나아가 삶의 질까지 바꾼 것입니다.

또, 성북구청에서도 앞으로 체결하는 모든 계약에
'동, 행'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처럼 쉽게 바뀌지 않을 것 같은 세상이지만,
작은 펜의 움직임만으로도 변할 수 있는 세상입니다.



지금까지 '나 한 명 잘한다고 달라지겠어?'라는 마음이었다면
오늘부턴 '나부터 바꿔야지!'라는 마음으로
살아가 보는 건 어떨까요?


# 오늘의 명언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무례하거나 퉁명스럽고,
자기보다 더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공경한다면,
당신은 평생 자신을 이등 시민으로 여기게 될 것이다.
- 조지 와인버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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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15년 12월 1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생각찬글/좋은 글/힘나는 글



하나님의교회]생각찬글/좋은 글/힘나는 글




하나님의교회

> 생각찬글!




웃는 시간!?!??!

아래글을 참고해서 오늘도, 내일도 더더더

활~짝 ! 웃어봅시다!






하나님의교회]생각찬글/좋은 글/힘나는 글

2015년 11월 30일 월요일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리는 우리들이 되어용~" 막내의 닭찜."

막내의 닭찜 



홀로 팔 남매를 키우신 어머니의 칠순잔치가 있었습니다.
사회에서 성공한 자식들은 저마다 가치 있는 선물을 가져왔습니다.
선물 대신 큰돈을 봉투에 넣어서 준비한 자식도 비싼 보석을 선물하는 자식도 있었습니다.
모두가 경쟁하듯 좋은 선물로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팔 남매 중 가장 가난하게 사는 막내는 선물 대신에 닭찜 한 그릇을 정성껏 만들어 가져왔습니다.

가족들은 닭찜을 가져온 막내를 의아한 시선으로 쳐다보았습니다.
선물의 가치를 떠나서 어머니는 평소에 닭으로 만든 음식을 드시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다른 자식들의 선물들을 제쳐놓고 막내가 준비한 닭찜을 아주 맛있게 드셨습니다.
어머니는 가난하게 살면서도 자식들에게 좀 더 많이 먹이기 위해, 무척이나 좋아했던 닭찜을 안 드셨던 것이었습니다.

막내는 이런 어머니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았기에 어머니가 꼭 받고 싶은 선물을 준비했던 것입니다.



자식을 생각하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런데 부모님을 생각하면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왜일까요?

사랑도 정성도 마음도
자식은 받은 것보다 줄 것이 많아서이고
부모님은 준 것보다 받은 것이 많아서 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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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언
현명한 사람은 그의 사랑하는 사람의 선물보다도
선물을 보내주는 사람의 사랑을 귀중하게 생각한다.
- 토머스 켄피스 -



값이 비싸진 않지만.. 어머니께서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알고 기쁨을 주었던 
막내처럼.. 저도 부족하지만 하늘 어머니의 입가에 미소를 드릴수 있는
그런 자녀가 되고 싶어 집니다~! 언제나 아니모~!!^^



2015년 11월 29일 일요일

지혜와 교훈-오늘은 잔칫날입니다. [좋은 글]

지혜와 교훈

오늘은 잔칫날입니다.



오늘은 한 번도 짜증을 내지 않았으니 잔칫날입니다.
오늘은 아무도 미워하지 않은 날이라 잔칫날입니다.
오늘은 사고 싶은 것도, 갖고 싶은 것도 전혀 없었으니 잔칫날입니다.
오늘은 아무 것도 부러운 것이 없었으니 잔칫날입니다.
오늘은 하루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게 열심히 살았으니 잔칫날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하루를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날마다 잔칫날이 될 수 있습니다~~








2015년 11월 26일 목요일

좋은글,따뜻한 하루中 -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어느 마을에 옹달샘이 있었습니다.
물맛이 좋아 동네 사람들 모두가 옹달샘 물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땅 주인은 옹달샘 주변에 울타리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동네 사람들과 나눠 먹지 않고 혼자만 먹을 심산이었습니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났습니다.
점점 옹달샘 물에서 악취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6개월이 더 지난 후 옹달샘 물은 완전히 썩어 버렸습니다.

옹달샘 물은 계속 퍼내면 새로운 물이 계속 나오고, 
고이기 시작하면 썩어 버립니다.
땅 주인은 그걸 모르고 욕심만 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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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작은 욕심은 있습니다.
그러나 욕심이 현재의 삶을 윤택하게 할지라도
그 욕심이 지나치면 화를 부릅니다.
사람은 서로를 의지하고 누구나 도우면서 살아야 합니다.


# 오늘의 명언
인생의 가장 큰 저주란 목마름이 아니라
만족할 줄 모르는 메마름이다.
- 송길원 -



나 혼자..란 단어보다
 우리 모두란 단어의 뜻이
훨씬 더좋고.. 정이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어리석게 욕심내지 말고
늘 함께 나눌줄 아는 우리들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2015년 11월 2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지혜와 교훈中- 기억하려면 보고,듣고, 행하는 것이 필요~!

지혜와 교훈


기억


사람들이 기억하는 것은
들은 것의 20%
본 것의 30%
보고 들은 것의 50%
보고 듣고 행한 것의 80%라고 합니다.
무엇인가 기억하려면 단순히 보거나 듣는 데 그치지 말고
보고,듣고, 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 보고,듣고, 행함~!
꼭 우리의 마음에 새겨 보야용~~^^"




2015년 11월 22일 일요일

사랑받은 기억 -따뜻한 하루, 좋은글

사랑받은 기억 




1865년 겨울밤 웨일즈 언덕,
한 여인이 어린아이를 안고 언덕을 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눈보라가 몰아치더니 주변을 새하얀 눈으로 뒤덮었다.
여인은 눈보라에 길을 잃었고, 아무리 외쳐도 도와줄 수 있는 이 한 명 없었다.

다음 날 날이 밝자 눈보라는 그치고 건초를 옮기는
한 남자가 웨일즈 언덕을 넘고 있었다.
언덕을 거의 지날 때쯤 남자가 무언가 발견했다.
속옷 차림으로 얼어 죽어있는 여인이었다.
놀랍게도 여인은 아이에게 자신의 겉옷을 말아 감싸 안은 채 숨을 거뒀다.
사람들이 그 겉옷을 벗기자 어린아이가 몸을 꿈틀거리고 있었다.

아이를 살리기 위해 입고 있던 옷을 하나씩 벗어 아이를 감싸
추위에 살아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비록 어머니는 목숨을 잃었지만, 아이는 살린 것이다.
이 아이는 훗날 영국의 총리가 된 '데이비드 로이드 조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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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로이드 조지는 자라면서
자신을 위해 희생하며 돌아가신 어머니의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고 합니다.

그는 죽는 날까지 "어머니의 뜨거운 사랑"을 절대로 잊지 않으며
그 사랑을 세상에 돌려주고자 노력했습니다.

세상의 존경을 받는 무수히 많은 인재가 존재할 수 있었던 이유
조건 없는 희생과 넘치는 사랑을 주는 사람
바로 어머니입니다.


# 오늘의 명언
꽃은 봉오리로 바쳐져도 헛된 희생은 아니다.
- 아이잭 워츠 -







2015년 11월 8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결과를 만들어 내는 노력 [따뜻한 하루 중]


결과를 만들어 내는 노력 



19세기 가장 뛰어난 일본 미술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가쓰시카 호쿠사이.

어느 날 호쿠사이의 친한 친구가 그를 찾아왔습니다.
친구는 다짜고짜 수탉 그림을 그려달라는 부탁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수탉을 그려본 적이 없는 호쿠사이는 친구에게
일주일 후에 다시 찾아오라고 했습니다.

일주일 후 친구가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호쿠사이는 친구에게 한 달 후 다시 찾아와 달라고 했습니다.
두 달, 6개월, 1년...
그렇게 약속을 미루며 3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친구는 더는 참을 수가 없어 화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 모습을 본 호쿠사이는 결심했다는 듯,
종이를 가지고 오더니 순식간에 수탉의 그림을 그려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완성된 그림이 얼마나 생동감이 넘치던지
마치 살아있는 수탉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그림을 본 친구는 기뻐하기보다 이렇게 잘 그려줄 것을
왜 3년이나 기다리게 했느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호쿠사이는 아무 말 없이 친구를 화실로 데려갔습니다.

화실에 들어서자 친구는 고개를 들 수가 없었습니다.
커다란 화실 사방에는 지난 3년간 밤낮으로 연습한 수탉의 그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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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재능만 믿고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는다면
그 실력은 도태되기 마련입니다.

가장 지혜로운 선택은 자신의 재능이 있는 분야에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럼 당신은 누구도 뛰어넘지 못하는
최고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노력한다고 해서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모두 다 노력을 하였습니다.
- 스티브 코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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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3일 화요일

좋은글-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길거리에서 돈이 든 지갑을 줍는다면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할까?'

미국의 한 연구팀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흥미로운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에 50달러가 들어있는 지갑을 떨어뜨려 놓고,
그것을 발견한 사람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관찰하는 것이었습니다.

과연 결과는?
놀랍게도 120개 중, 80개의 지갑이 그대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연구진의 "왜 돈이 든 지갑을 그대로 돌려보냈나요?"라는 질문에
"어릴 적 부모님한테 그렇게 하라고 배웠기 때문입니다."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부모의 행동과 가르침에 따라
아이의 도덕성은 길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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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라는 말이 절실히 와 닿는 실험결과입니다.
그리고 나를 돌아보게 하는 결과이기도 합니다.

내 맘대로 되는 자식은 없지만,
날 본받는 자식은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오늘도 자식이 본받을 행동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하루가 됩시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노력하는 모습조차 본이 될 수 있다는 것!
이것 또한 잊지 말아 주세요.


# 오늘의 명언
어른 말을 잘 듣는 아이는 없다.
하지만 어른이 하는 대로 따라 하지 않는 아이도 없다.
- 제임스 볼드윈 -






2015년 10월 2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확신을 가지고 믿음생활 하자~!"Yes, I will!~!"

지혜와 교훈


Yes, I will~!


한 등반대가 에베레스트 산을 오르기 위해 네팔에 도착했다.
대원들은 산을 오리기 전 심리학자들과 특별한 면담을 가졌다.
심리학자들은 대원들을 따로 불러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졌다.

"당신은 정상까지 오를 수 있겠습니까?"

대원들의 답은 제 각각이었다.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심리학자들은 대원들의 대답을 정리한 후 그들 중에서 한 사람만이 정상에 오를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들의 짐작대로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 오른 사람은 단 한 명이었다.
그가 바로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에베레스트를 정복한 짐 위타카였다.

"Yes, I will (네, 그렇게 할 것입니다)!"

심리학자들의 물음에 이렇게 대답했던 짐 휘타카는 1963년 5월 1일, 폭풍이 불어대는 에베레스트산 정상에 우뚝 섰다.

반드시 이루겠다는 확신이 있어야 목적을 성취할수 있습니다.


"우리의 목적은.. 꿈은 이루어 집니다~~~^^"



2015년 10월 12일 월요일

생각찬글 중 - 1마일

지혜와 교훈


생각찬글 中 - 
1마일


누군가 1마일을 함께 가달라고 부탁하면 2마일을 같이 가주라고 했다.
1마일을 같이 가자고 부탁하면서도 혹시나 하고 가슴 졸이던 사람에게
선뜻 2마일을 가주겠다고 말해 보라.
상대방이 느끼는 고마움이란 상상을 초월한다.

세상은 참으로 정직하다.
무엇인가를 던져주면 어김없이 돌려줄 뿐만 아니라 덤으로 이자까지 준다.

-조홍기의 <우렁각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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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바쁜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남을 돌아보면 더 여유가 생깁니다.
기쁜 마음으로 부탁을 들어주고 도움을 주면
왠지 모르게 나의 일까지 더 잘 되는것 같습니다.





2015년 9월 24일 목요일

따뜻한 하루-엄마와 도시락

엄마와 도시락 



척추 장애를 가진 부부가 있었습니다.
그 둘은 진심으로 사랑했고, 여느 부부처럼 아이를 가졌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품은 열 달을 불안함과 미안함으로 보내고 있었습니다.
혹시나 자신들의 장애가 아이에게 유전되지 않을까
걱정스러웠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늘은 부부에게 누구보다 건강한 아기를 보내주셨습니다.
엄마는 세상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이를 지극정성으로 키웠고,
아이 또한 건강하고 바르게 잘 자랐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됐습니다.
엄마는 다시 걱정하기 시작합니다.
한 살 두 살, 아이가 철이 들어가면서 몸이 불편한 부모를 창피해 할까 봐..
그런 아이의 마음이 당연하다고 생각한 엄마는
아이에게 상처가 될까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부터
단 한 번도 학교에 찾아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이가 도시락을 놓고 학교에 간 것입니다.
엄마는 다시 고민에 빠집니다.
도시락을 갖다 주면 아이가 창피할 테고,
그렇다고 갖다 주지 않으면,
점심을 거르게 되는데, 그것 또한 마음 아픈 일이었습니다.
고민 끝에 엄마는 몰래 갖다 주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마저도 쉬는 시간에 찾아가면 아이들이 볼까 봐
수업시간 중에 학교로 찾아갔습니다.
난생처음 보는 아이의 학교였습니다.
복받치는 마음을 억누르고 누가 볼까 조심스레 학교 안으로 들어서려는데,
교문 앞에 웬 아이들이 모여있습니다.
어느 반의 체육 시간이었나 봅니다.

엄마는 그마저도 들킬까 봐 고개를 돌리고
한 발 더 학교 안으로 들어섰습니다.
그런데 엄마의 시선에 들어오는 한 그루의 나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 낯익은 얼굴이 보였습니다.
아이였습니다.

심장이 쿵.

아이 반의 체육 시간이었던 것입니다.
심장이 터질 것처럼 뛰고 있었고,
얼굴은 하얗게 질릴 정도로 엄마는 당황해 있었습니다.
이내 정신을 차리고
힘든 몸을 이끌며 최대한 빠른 걸음으로 교문 밖으로 나가려는 순간,

저쪽 나무 밑에서 아이가 교문 쪽을 바라보며
입에 손을 모으고 소리쳤습니다.

엄마!!!!!!!

엄마의 눈에는 이유를 알 수 없는 눈물이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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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모든 조건이 열악해서
세상 모든 사람이 내가 나를 생각하듯 바라본다고 생각하세요?

절대 아닙니다.
스스로는 보지 못하지만, 조금 덜 드러난 능력과 아직은 덜 발산된 매력,
타인에게 힘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활력까지
당신만 모르는 좋은 조건들을
다른 사람들은 모두 느끼고 공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신을 늘 곁에서 지켜보는 가족은 사랑의 마음이 더해져
당신을 세상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잊지 마세요!


# 오늘의 명언
당신이 동의하지 않는 한 이 세상 누구도 당신을 열등하다고 느끼게 할 수 없다.
- 엘리너 루스벨트 -





2015년 9월 16일 수요일

비교하는 순간 사라지는 행복-[좋은글,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비교하는 순간 사라지는 행복






은메달을 딴 사람이 더 행복할까, 동메달을 단 사람이 더 행복할까?

당연히 은메달을 딴 사람이 더 행복하지 않을까? 코넬대 사회심리학자 빅토리아 메드세크 박사는 연구결과, 은메달을 딴 사람보다 동메달을 딴 사람이 더 기뻐한다는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다.

동메달을 딴 사람은 자칫 시상대에 오르지 못할 수도 있었기에 메달을 딴 것만으로도 만족하지만, 은메달을 딴 사람은 금메달을 딸수 있었는데 아쉽게 놓쳤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이다.

즉, 금메달과 비교하는 마음이 기쁨을 삭감시키고 마는 것이다.



어느 때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마음은 스스로를 초라하고 불행하게 만든다.

사촌이 땅을 사면 '우리 집은 언제 저런 땅을 사나' 하며 배 아파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만 괴롭힐 뿐이다.

다른 사람이 가진 외모, 다른 사람이 가진 재물,  다른 사람이 가진 능력을 잣대로 삼으면 나 자신 그리고 가장 가까이에 있는 가족의 참모습을 볼 수 없다.



'다른 집 남편은 집안일도 잘 도와준다던데'

'친구 부모님은 사 달라는 것 다 사준다는데'

'친구 아들은 공부를 그렇게 잘한다던데'...



이렇게 다른 집과 비교해 가족의 부족한 면만 바라보면 불만만 커진다.

행복한 사람은 자신의 자리에서 자족할 줄 안다.

자족하며 사는 사람은 아무런 의욕이나 희망 없이 사는 사람이 아니다.

타인이나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자신의 행복을 스스로 찾아 그 길을 기쁘게 걸어갈 줄 아는 사람이다.






2015년 9월 13일 일요일

장소 찾기 [하나님의교회-생각찬글]



이 곳은 어디일가요?




* 사람의 절기가 아닌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
* 안정한 처소인 예루살렘이 있는 곳.
* 하나님이 왕으로 계시며 율법을 세우신 곳.
* 거기 있는 백성들이 구원을 받는 곳.
* 그 백성들이 사죄함을 받는 곳.

바로 시온(Zion)입니다.
시온의 다른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Church lf God)'입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의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너의 돛대 줄이 풀렸었고 돛대 밑을 튼튼히 하지 못하였었고 돛 을 달지 못하였느니라
때가 되면 많은 재물을 탈취하여 나누리니 저는 자도 그 재물을 취할 것이며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이사야 33장 20~24절]





2015년 9월 8일 화요일

좋은글 - - 이경숙 님, '생활의 바꿈' -



                                                                                                                               

 어느 누구도

나이 드는 것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여러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늙음을 따라가지 않으리라는 생각으로
각자의 생활의 바꿈이 있다면
마음은 젊어집니다.
내 안의 또 다른 영혼을 향하여
치열하게 노력하는 자세로 사노라면
생각은 더 젊어집니다.

소년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청년의 기백으로 세상을 걸어가는 사이,
스스로 나이를 잊어버립니다.
꿈도 눈빛도 형형해지면서 몸과 마음이 젊어집니다.

- 이경숙 님, '생활의 바꿈' -





2015년 8월 25일 화요일

좋은글- 소탐대실이란 말이 떠오릅니다. [따뜻한 하루]

소탐대실이란 말이 떠오릅니다 





한 남자가 자전거 바퀴에 공기를 넣으려고 친구에게 펌프를 빌렸다.
그런데 쓰던 도중 그만 펌프가 망가지고 말았다.
펌프가 비싼 것도 아니었지만,
헌 것을 빌려 쓰고 새것을 사주자니 아까웠다.


그는 잠시 고민하는 듯하더니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망가진 펌프를 친구에게 돌려주었다.
그리고는 자신의 실수를 잊으려는 듯
자기합리화에 빠져들고 있었다.


'펌프가 낡았었잖아? 펌프가 비싼 물건도 아니고,
또 내가 아니었어도 어차피 고장 날 펌프였어.
그러니 난 아무 잘못도 없는 거야'


지극히 자기중심적이며 이기적인 모습을 보인 그는
결국 친구와의 관계가 단절되고 말았다.
그러나 또 다른 사람은 같은 상황에서
새 펌프를 사서 친구에게 갔다.


"내가 펌프를 사용하다가 그만 망가뜨렸네.
연장 다루는 법이 좀 서툴렀나 봐.
그래서 새 펌프를 사 왔어. 미안해."
친구는 오히려 미안한 표정을 지으며,
펌프 가격 이상의 우정을 베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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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조금만 더 크게 가져보세요.
작은 일에 큰마음으로 대처한다면,
더 큰마음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진리입니다.


# 오늘의 명언
행복에 이르는 길은 욕심을 채울 때가 아니라 비울 때 열린다.
- 에피쿠로스 -




좋은글 - 뇌의 구조를 알면 효과적인 결과를 얻는다



아이에게 사탕을 먹지 말라고 하면 아이는 자꾸 사탕을 떠올리겠죠 
우리 뇌는 부정을 강조하게끔 구조화되어 있어요.
 따라서 뇌를 활용하려면 '하지 마라' 대신 '하는 게 어떻겠니?'처럼 
부정을 빼고 제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
- 다큐멘터리, 마음中

2015년 8월 20일 목요일

성공은 환경에 좌우되지 않는다~!

성공은 환경에 좌우되지 않는다


환경이 좋지 않다고 하여 실패한 인생을 살지 않는다는 것쯤은 
모르는 사람보다 아는 사람이 더 많을 것입니다.

"주어진 환경에 대한 불만 표출보단 희망의 실마리로 삼아라!"
그것만 명심한다면, 
당신의 인생은 성공으로 마침표를 찍을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가 사는 환경은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내가 바뀔 때 인생도 바뀐다. 
- 앤드류 매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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