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0일 목요일

다윗의뿌리=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다윗의뿌리=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섬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안상홍님은 다윗의뿌리로써 이땅에 오셨어요!

다윗의 뿌리가 세운 교회가 참 교회입니다. 

다윗의 뿌리만 진리를 드러낼 수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모든 진리를 드러내주셨습니다!!!












계5:1~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 팎으로 썼고 일곱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그 책과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하나님의 보좌에 앉아 계신 분은 당연히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가지고 계신 책도 당연히 성경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성경 외에 그 어떤 다른 책도 주신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성경을 어떻게 하였습니까? 일곱 인으로 봉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누구 외에는 성경을 개봉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까? 다윗의 뿌리입니다.









다윗의 뿌리가 아니고서는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누구라도 

성경의 비밀을 개봉할 수가 없습니다.


이 말씀을 볼 때 우리는 어느 교회로 가야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를 찾아가야만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마지막 때에는 다윗을 구하고 경외하는 사람들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자ㅡ 그럼 다윗의뿌리! 만나셨나요?

찾으셨나요?

저는! 만났습니다!

여러분! 다윗의뿌리가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

다윗의뿌리로 임하신 안상홍님 영접하러 오세요 ♡

버섯 고기 맛있게 구워먹는 방법 전수합니다!!


이 방법 알고 계세요?

고기하면 당연히 삼겹살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먹고나선.. 이렇게만 먹게 되요.

목살 + 새송이버섯



목살은 마블링이 많은것이 좋아요.

퍽퍽한것보다 기름진부분이 많을수록 좋습니다.

그리고 새송이버섯~

절대 식당에서 주는것처럼 자르지 마시고.

통채로 넣어서 약불에 구워주세요.

육즙이 많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되도록 딱 한번만 뒤집어서 익을수 있도록

기다리세요~~

그럼 엄청 맛있는 고기를 드실수 있답니다 ^^


뽀샵 하나도 안한겁니다.

고기먹다가 새송이버섯 저렇게 잘라놓은것을 먹으면.

그 안에서 나오는 버섯국물<?> 버섯육즙<?>

기가 막힙니다~~


꼭 한번 도전해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껍니다~~

2015년 12월 6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패스티브>믿음?


하나님의교회]안상홍>패스티브>믿음?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하나님으로 믿고 있습니다.

과연 하나님을 정말 믿는 다는 믿음은 어떤 걸까요?

믿음의 출처는 무엇일까요?

오ㅐ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로 믿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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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기독교인이라면 더욱 그렇다. 교회 안에서 자주 강조하고 인용하며 암송까지 했던 구절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로마서 10:17)

믿음이란 ‘신뢰’라는 의미로 풀이할 수 있고, 
들음은 ‘경청’이라는 단어로 대체할 수 있을 것이다. 
즉 우리의 믿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경청하는 것에서 비롯됨을 알 수 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요한복음 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하신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백성들은 사람의 말을 듣고 맹종하기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려는 특징이 있다. 
이천 년 전 바리새인 등의 교리에 굴복하지 않고 
오직 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했던 믿음의 참 선지자들의 삶이 이를 증명해준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린도전서 11:1)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8:4)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고린도전서 5:7~8)


이처럼 믿음의 선진들은 당시 교권을 잡고 있었던 교단이나 교파 혹은 
사람에 굴복하지 않고 오직 그리스도를 본받아 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했다.
 그 결과 자신의 구원뿐 아니라 타인의 구원까지도 이룰 수 있었다.



반면 거짓 선지자로 대표되는 바리새인들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불법’을 행했다. 예수님께서는 그런 바리새인들을 저주하셨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마태복음 23:13~33)


불법을 밥 먹듯 했던 바리새인들을 향한 예수님의 질타는 무서웠다. 
신앙 안에서 불법을 행하는 일은 지옥의 판결을 피할 수 없을 만큼 무거운 죄인 것이다. 
오늘날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들이 눈여겨봐야 할 대목이다.















과연 내가 그리스도의 법을 지키고 있는지, 불법을 행하고 있는지
 두려움으로 점검해야 할 것이다. 
그 기준은 그리스도의 말씀 곧 성경이다. 


옛적 믿음의 선진들이 새 언약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켜 구원을 이루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오늘날도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믿음이 필요하다. 
만약 새 언약 그리스도의 법을 지키고 있지 않다면 신앙의 터닝포인트가 시급하다.


구원에 이르게 하는 믿음은 거저 생기는 것도 아니고 
거짓 선지자의 말을 들어서 생기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우리 목사님’의 생각과 주장을 듣기 전에, 그리스도의 말씀을 경청하길 바란다. 
그렇게 했을 때 비로소 구원을 이루게 될 것이며, 
고차원적인 세계 즉 천국에 당도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패스티브>믿음?

->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을 토대로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로 영접하고 있습니다.

아직 모르는 분들! 꼬옥 성경통해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