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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9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을 힘써 알자(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을 힘써 알자(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말씀을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아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호 6: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주장한다면 

이는 사도바울이 전도여행 때 만났던, 알지 못하는 신에게 경배하는 사람과

 다를 바 없습니다.

알지 못하고 경배하는 이러한 신앙을 가리켜 맹목적인 신앙, 즉 맹신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다면 하나님을 잘 알아야겠습니다.

우리는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는 단을 세워 놓고 경배하는 사람들처럼 

하나님을 맹신하는 어리석음은 범치 말아야겠습니다.

성경 66권은 하나님이 비밀한 존재로 우리에게 나타나셨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2천년 전에도 하나님께서는 예수라는 이름으로 친히 이 땅에 오셔서 복음을 전파하셨으나

 육의 옷을 입고 이 땅에 오셨기에 세상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골 1:26~17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시니라"



하나님께서는 비밀로 이 땅에 임재하시기 때문에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육체로 이 땅에 임하신 하나님을 훼방하고 저주하고 조롱하면서도 

스스로 하나님을 아노라 믿노라 하며 입술로만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는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육체로 계시든 영으로 계시든 항상 경배할 줄 아는 신앙을 가진 사람이 

진정 올바르게 하나님을 알고 믿는 사람이라 볼 수 있습니다.

육체로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알아보고 영접하며 

그 뜻과 가르침을 끝까지 믿고 따랐던 사람들의 모든 죄와 허물을 용서하셨습니다.

그러나 대다수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영접하지 못하여 

죄사함의 기회를 놓쳐 버리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 참고>












그렇다면 하나님을 알되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대다수 알고 있는 하나님은 한 분 하나님 뿐이다.

하지만 성경은 이렇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계 4: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만물을 하나님의 뜻대로 창조하셨고 그 만물속에 하나님의 신성을 담아 두셨습니다
 (롬1:18~20)



세상에는 수많은 생명체들이 있습니다.

하늘을 나는 새, 바다의 물고기, 들판의 짐승 그리고 사람들까지..

모든 생명체에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으며 특히 모체로부터 생명을 얻게 됩니다.

이러한 공통적인 창조의 섭리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시는 

분명한 뜻이 있습니다.

- 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서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세요.

너무나 중요한 말씀입니다.

모든 섭리들을 왜 이렇게 만들어두셨겠습니까?








모든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방식도 다르며,언어도 다르며 생활습관자체가 다릅니다.

하지만 모든 생명체들은 모두 아버지,어머니가 있죠.

최종적으로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죠.

왜 이렇게 창조하셨을까요? 왜죠?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유일하게 해답을 갖고 있습니다.

오셔서 성경적으로 꼭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을 힘써 알자(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

2015년 10월 14일 수요일

월간중앙)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더라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또한 어머니하나님께서 육신을 쓰고 이 땅에 오셨음을 믿고 있습니다.

월간중앙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가 

소개된 적이 있었습니다~



이미 국내,해외..수많은 사람들이

어머니하나님을 알아보고 영접하는 내용들이 

기록된 월간중앙.

자기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더라..라고 하신 성경말씀처럼

2천년 전 예수님을 단지 사람으로만 바라보았던 자들,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바라보고 영접한 자들,

현재도 동일하게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살펴봅시다!








예수님 초림 당시 이스라엘에는 수천 년 동안

 이어져 내려왔던 유대교라는 종교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노라고 했던 유대교 지도자들, 즉 대제사장, 바리새인, 서기관 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믿노라 했던 여호와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분을 핍박하고 저주하고 조롱하고 그분의 뺨을 쳤습니다. 

이유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알지 못하는 신에게 그냥 맹목적으로 경배해 왔던 것입니다. 

요 1장 10∼14절
 "그(하나님)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당대 종교 지도자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의 모든 가르침을 배척하고 외면했습니다.

 "이는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 마리아로부터 태어난 것을 우리가 다 알고 있는데 
저가 어찌 하늘로부터 왔다고 하느냐?"

 "사람이 되어 어찌 하나님이라 하느냐?" 하면서 예수님을 조롱하고 훼방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비방하던 예수님은 실상 그들이 믿어 왔던 하나님이셨습니다. 



요 1장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이나 베드로 같은 제자들은 하나님을 올바르게 알아보고

 그 가르침과 뜻을 따랐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이 땅에서 잠시 고난과 핍박을 받고 뭇사람으로부터 조롱은 당했을지라도

 하늘의 영원한 영광을 얻었습니다. 

훼방했던 악한 무리들은 지옥 유황불에서 괴로움과 고통을 받겠지만 

예수님을 하나님인 줄 알아보고 경외했던 모든 이들은

 지금 하늘 낙원에서 얼마나 큰 위로를 받고 있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을 바르게 알아야겠습니다.

 비록 육을 입고 오셨으나 예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이신 줄 

요한이 알아보고 예배했을 때 올바른 신앙과 경배가 될 수 있었던 것처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영접해야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올바른 믿음을 갖추어 

영원한 천국과 구원을 얻게 될 것입니다. 













창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오늘날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은 유일하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시고 

천지 만물을 다 지으셨다고 한결같이 얘기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시로 기록된 성경 가운데 가장 처음에 나오는 창세기 1장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나의 형상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겠다" 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류 인생을 '우리'라는 복수(複數)로서의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형상'(26절) 곧 '하나님의 형상'(27절)을 모델 삼아

 그대로 창조하신 존재가 남자와 여자였습니다. 

이는 곧 하나님의 형상 안에는 복수의 형상, 정확히 말하자면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 형상이 존재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 가운데 남자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가 가족적인 호칭으로 부를 때 아버지라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기도하며 복을 구합니다.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까요? 

우리에게 생명과 호흡을 주시고 우리의 존재를 있게 해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아버지 하나님만 그렇게 하셨는지 반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창조주는 '우리'라고 하신 하나님이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이 한 분 하나님의 형상이 아니라 두 분의 형상을 모델로 하여 지어졌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를 통해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생명체를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게 만드신 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신성을 그 지으신 만물 가운데 나타내시고 

표현해 놓으셨다는 말씀에 부합되는 내용입니다. 

창세기 1장에 '우리'라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존재가 남자와 여자였고, 

그 하나님의 남성적인 형상을 '아버지 하나님'이라 한다면 여성적인 형상은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 되지 않겠습니까?







2015년 8월 2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생명 주는 하와, 영생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드러내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냥 믿냐구요~? 아뇨!

성경의 증거를 보며, 성경통해 존재를 드러내주신 어머니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 watv.org 홈페이지에서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확실히 살펴봅시다.






생명 주는 하와, 영생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





인류에게 생명을 주시려고 이 땅에 임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모진 고난을 당하시며 

당신의 보배로운 살과 피로 구원의 약속,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그리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히 9장 27~28절).









다시 오셔서 구원을 주시겠다는 약속은 초림 때와 마찬가지로 재림 때에도 

인류에게 생명을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육체를 입고 걸어가신 희생의 길은 

구원자의 사역으로서 부족함이 없는데 다시 한 번 이 땅에 오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성경 예언상 재림 예수님께서는

 초림 때 이 땅에 오셔서 세워주신 새 언약 진리를 그대로 회복해주십니다. 

재림의 역사를 초림과 비교해 볼 때, 

단 한 가지 차이가 있다면 사도요한과 바울에게 계시로만 나타내 보이셨던 

새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께서 실제로 등장하신다는 점입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이유는 바로 하늘 어머니를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









창 3장 20절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마 22장 32절 “…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는데 

이는 히브리어로 ‘생명’이라는 뜻입니다. 

생명이라는 이름이 부여된 하와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산 자의 하나님’이라 하심은 

잠시 잠깐 유한한 삶을 다하고 죽음을 맞이하는 자들의 하나님이 아니요 

영생하는 자들의 하나님이 되시겠다는 뜻으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라고 하시고, 

하와는 ‘산 자의 어머니’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만이 생명을 주실 수 있는데 하와에게 생명이라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담은 오실 자이신 재림 예수님을 표상하는 인물입니다(롬 5장 14절). 

아담이 재림예수님을 표상한다면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당연히 재림 예수님의 영적 아내를 표상합니다. 

이는 곧 인류가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어머니 하나님의 출현이 반드시 있어야 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 안에 영생의 길이 있기에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고 

마지막 시대에 성령과 신부로서 이 땅까지 오셨습니다. 

아담에게 ‘돕는 배필’인 하와가 함께하면서 

인류에게 생명이 이어지게 되었듯,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그의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이 등장하심으로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담이 그의 아내인 하와를 생명이라 증거했던 것처럼, 

재림 예수님께서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이신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진리를 자녀들에게 알리셨던 것입니다.

2015년 8월 2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이란?






엘로힘이란..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라(호 6:3) 하시고

 하나님을 아는 것이 곧 영생이라고(요 17:3) 하셨습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에 대하여 잘 알고 있다'고 하지만 

한 분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지식만 있을 뿐, 

두 분 즉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습니다. 













구약성경 히브리 원어에 하나님에 상응하는 용어는 크게 두 가지가 쓰이고 있는데 

그 하나가 '엘로아흐'이고 다른 하나는 '엘로힘'입니다. 

'엘로아흐'는 '엘'과 같은 단수개념으로 쓰였고, 

'엘로힘'은 복수개념으로 구약원어 성경에서 많은 부분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즉, 엘로힘이란 '하나님들'이라는 뜻으로 

단수로서의 하나님이 아닌 둘 이상의 하나님을 말하는 것으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구원자로 영접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기를 통해서 하나님의 형상 안에는 남자형상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여자형상의 하나님이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창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시니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면,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성적인 형상과 여성적인 형상이 

존재한다는 것은 너무나 분명합니다.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하신 말씀 속에서도, 

'우리'라는 말은 분명 단수가 아닌 복수 개념입니다. 

한 분 하나님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세상만물을 창조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창세기 11장의 내용을 통해서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창 11장 1~7절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장에 나타나셔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시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그 하나님께서 이곳에서도 함께 역사하심으로 

인간의 오만함을 꺾으시고 바벨탑의 역사를 중단시키시는 장면입니다. 

여기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자 우리가 내려가서 …"라고 말씀하심으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하심을 증거하고 계십니다.


[ 하나님의교회 watv.org 中 ...]






이처럼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 두분하나님을 영접하고 있습니다.

성경대로 하는 하나님의교회!

꼭 살펴보셔서 참 구원자를 영접하실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