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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 中 [너희가 깨끗게 되었으니] 성경역사 한장면.

성경역사 한장면

너희가 깨끗게 되었으니 [역대하 29장]


아하스에 이어 왕위에 오른 히스기야가 성전의 문들을 열고 수리한 뒤 제사장들과 레위사람들을 동편 광장으로 모은다.

"지금부터 너희 자신과 하나님의 전을 성결케 하고 모든 더러운 것들을 성소에서 없이하라."

하나님을 버리고 성소를 등진 열조의 악행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로 유다와 예루살렘에 재앙이 임했던 만큼 서둘러 성전 정화에 나선 것이다.

"이스라엘 하나님과 언약을 세워 하나님의 맹렬한 노가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려 하니 백성들이여, 이제는 게으르지 말라!"

왕의 명령에 따라 정월 초하루부터 16일 동안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하나님의 성정과 그 안에 있던 더러운 것을 모두 끌어낸다. 이 일이 끝나고, 성읍의 귀인들을 모아 하나님의 전에 오른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번제와 속죄제를 드리게 한다.

"너희가 몸을 깨끗게 하여 하나님께 드렸으니 마땅히 나아와 제물과 감사 제물을 성전으로 가져오라."

왕명이 떨어지자 회중이 하나님께 드릴 제물을 가져온다. 무릇 마음에 원하는 자가 가져온 번제물도 많다.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 힘을 합해 제사를 준비하고,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 순서대로 갖추어진다.




죄악으로 멀어진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데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을 깨끗게 하는 일이다. 하늘에서 죄지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바로 서기 위해서도, 먼저는 하나님의 성전인 우리 자신을 깨끗하게 해야 한다.
그다음 순서는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제물을 드리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제물은 우리의 입술을 통해 구원의 소식을 듣고 시온으로 나아올 영혼들이다(롬 12장 1절). 절기로 죄 사함을 받고 깨끗게 되었으니 그 일이 이제는 게으리지 말자.





2015년 10월 20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_엘로히스트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엘로히스트 라는 월간잡지를 통해 

더욱 향기를 발하고 있습니다^^




하늘 어머니와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을 믿는 자들을

엘로히스트라고 합니다.







엘로히스트란, 

엘로힘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



8월 엘로히스트의 내용 통해 초심을 찾아보는 시간 가져용 !














[초심을 유지하는 방법]

시골 마을을 지나던 임금이 욕심 없고, 성실한 젊은 목동의 모습을 보고

나라의 관리로 삼았다.

목동은 관리가 된 후로도 정직하게 왕을 보필해 재상의 자리까지 올랐다.

다른 신하들은 그를 시기했다.

모두 재상이 된 목동을 쫓아내기 위해 혈안이 되었지만 마땅한 구실이 없었다.



그러던 중, 재상이 한 달에 한번씩 자신이 살던 시골에

다녀온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가 자신의 집에 있는 커다란 항아리 뚜껑을 열고 

한참 동안 그 안을 들여다보고 온다는 것을 알게 된 신하들은 당장 임금님께 

그 사실을 고했다.

재상이 왕도 모르게 금은보화를 모으고 있다고 모함한 것이었다.



누구보다 재상을 신임했던 왕은

진실을 밝히기 위해 재상을 앞세워 신하들과 함께 

재상의 집으로 찾아갔다.

그리고 신하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항아리 뚜껑을 열게 했다.

재상은 아무 말 없이 항아리 뚜껑을 열었다.

그 안에는 재상이 목동시절에 입었던 낡은 옷과 지팡이가 들어 있었다.









- 엘로히스트 8월호를 통해 저 또한 초심의 마음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



사람은 누구나 환경에 익숙해지며

조금이라도 변하게 되어있죠, 그 초심을 잃지 않으려면 재상과 같은 

지혜를 발휘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