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하나님의 교회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하나님의 교회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5년 11월 8일 일요일

패스티브>하나님의교회: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패스티브>하나님의교회: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패스티브를 통해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정말 재림그리스도이신지 확인해봅시다!

안상홍님, 과연 누구실까?

[아담]통해 살펴봅시다.

▼





아담은 히브리어로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아담을 만드시고 영혼을 그 속에 넣자 비로소 아담은 

생명을 가진 존재로 탄생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7)

이렇게 창조된 아담은 그의 갈비뼈로 만들어진 하와와 함께 에덴동산에 거했다. 

후에 아담은 930세라는 나이로 죽기까지 가인과 아벨 등 많은 자녀를 낳았다고 

구약성경 창세기는 전하고 있다. 이것이 아담의 일생이다. 

그런데 신약성경에서는 이러한 아담을 두고 두 가지로 표현하고 있다.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고린도전서 15:45)



창조된 아담은 분명 한 사람인데 성경에서는 첫 사람 아담이 있고 

마지막 아담이 있다고 말한다. 이 말씀 가운데 두 아담은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며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다. 

첫 사람 아담은 구약성경 창세기에 등장하는 인물로, 

하나님께서 흙으로 육체를 만들어 그 속에 영혼을 불어 넣어 생명을 가진 존재로 

탄생시킨 아담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아담은 누구인가. 

마지막 아담에 대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힌트는 ‘살려주는 영’이라는 점이다. 

이로 보건대 마지막 아담은 죽어가는 인류를 살려주기 위해 오시는 구원자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아담을 이렇게 말했다.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로마서 5:14)



아담을 오실 자에 대한 표상이라고 했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오실 자’는 성경 맨 마지막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요한계시록 22:20)



‘오실 자’는 장차 오실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이시다. 

그러므로 로마서에서 ‘오실 자’를 표상하는 아담은 바로 재림 예수님을 의미한다.    

고린도전서 15장의 마지막 아담 또한 마지막에 등장하시는 재림 예수님이시다. 

그렇다면 ‘살려주는 영’으로 오시는 마지막 아담인 재림 예수님은 어떤 방법으로 

인류를 살려주실까.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4)


마지막 아담인 재림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생명을 주는 방법이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신다고 하셨다.

 과연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신단 말인가.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17~19)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을 당신의 살로, 유월절의 포도주를 당신의 피로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살려주는 영’인 마지막 아담이 인류에게 생명을 주는 방법이다.



마지막 아담의 예언 그대로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재림 예수님은 과연 누구일까.



=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마지막 아담

현재 이 시대 유일하게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지고 있는 새언약 유월절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시고 가르쳐주신 새언약 유월절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마지막 아담, 즉 재림그리스도는 안상홍님이십니다.

2015년 10월 2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모범단체로 표창장 수상! 이번엔 의정부시에서



하나님의교회가 또 모범단체로 표창장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9월 1일 안병용 의정부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네요~~!







메달과 함께 수여된 표창장^^

금으로 된 메달 같죠~?! 

멋있네요~b



귀 단체는 평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확고한 책임감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해 오셨을 뿐 아니라 특히,

자원봉사 및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

의정부의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하신 공이 크셨기에 모범단체로 표창합니다.




라고 안병용 의정부시장께서 15년 9월 1일에 표창하셨어요^^

하나님의교회가 모범단체로 표창 받은 일이 한 두번 일이 아니지만~

수상 소식은 여전히 기쁘네요~!^^/



더 많은 소식은 www.watv.org WATV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5년 10월 25일 일요일

하나님의 교회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자녀들.

신앙생활 가이드

어머니의 교훈 중 두 번째 교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그 영광은 결국 자신의 것이 됩니다."


  우리는 흔히 열매가 풍성하게 맺힌 나무를 볼 때 눈에 보이는 열매와 가지만 주목하고, 보이지 않는 뿌리에 대해서는 간과합니다.
하지만 탐스러운 열매가 맺히기까지는 물과 양분을 공급하는 뿌리의 역할이 절대적입니다.
뿌리라는 존재가 없이는 나무도 존재할 수 없으며, 가지가 아무리 굵고 튼튼하다 해도 뿌리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면 그 나무는 유지될 수 없고 열매를 맺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이루어 낸 것처럼 보이는 모든 일들도 우리의 힘과 지혜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뿌리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역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했다'는 생각은 어리석고 위험한 생각입니다.
옛적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도 하나님을 생각지 못하고 모든 것을 자신이 이루었다는 교만한 언행으로 인해 모든 지혜를 잃어버리고 짐승처럼 생활했습니다. 스스로에게 영광을 돌리면 교만해지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까지 잃어버리게 되어 결국 축복을 놓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축복받기를 바라시는 하나님께서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의지하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뿌리 없이 열매 맺는 가지는 없다는 이치를 마음에 새기고 매 순간 함께하시며 우리를 도고 계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야 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그 영광을 다시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일을 이루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인데, 그 일에 축복까지 약속해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여 모든 일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축복받는 지혜로운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야 겠습니다.



교만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순종하지 않는 마음은 버리고 늘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더 많은 축복을 받을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다 되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