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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일 수요일

멜기세덱과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통해 보자!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을 이루신 아버지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히 5:11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멜기세덱에 대한 인물에는 큰 비밀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 멜기세덱에 대하여 할 말이 많으나...듣는 귀가 둔하여 해석하기 어렵다.

묘한 여운이 남지 않습니까?

멜기세덱에 대해서 가르쳐 줄 것은 많으나 이해 못하는 우리들 때문에

 말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그러나 14절에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해서

때가 되면 멜기세덱에 대하여 이해하고 받아들일 자들이 있다는 것이죠.




어릴 때 어른들이 화장하는 것을 보면 참 신기합니다.

가지수도 많고 무엇부터 어떻게 바르는 지...순서도 어렵기만 합니다.

스킨, 로션, 에센스, 영양크림, 맛사지크림, 클렌징 크림, 폼클렌징....

아이섀도우, 아이라이너, 마스카라...등등등

"엄마, 화장하는 것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나중에 때가 되면 다 안다. 나이가 다 가르쳐 준다."

라고 나눈 대화가 생각나네요.



어릴 때 그렇게 복잡하던 화장법이 지금은 그냥 식은 죽 먹기...ㅎㅎㅎ

모든 것을 이해하고 쉽게 받아들이는 때가 있는 것입니다.






멜기세덱에 대해서도 그렇다는 것이죠.

이해가 안 되던 것이 때가 되면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때가 있다는 것이죠.


멜기세덱에 대해서 어떤 부분이 이 당시로써는 이해가 안 되었는 지



히 7: 1~3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창 14:17~20 을 통해서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에게 육적인 축복을 빌어주었습니다.

구약은 그림자 신약은 참형상으로써

신약에서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마 26:17~28)

그래서 히 5:8~10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바로 멜기세덱은 예수님을 알려주는 인물입니다.

그런데 이 멜기세덱에 대하여 할 말이 많다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해석하기 어렵다라고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1.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답니다.



이 땅에 태어나면서 아비, 어미 없는 자가 있을까요?

바로 성경은 영적으로 해석해야겠지요.

마 12:50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내 모친이니라


다시 말하면 불신자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초림예수님은 불신자의 가정이 아니죠.

마리아와 요셉은 의인이라 칭하였습니다.

초림예수님을 두고 멜기세덱이라 칭하기에는

 뭔가 완전한 예언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2. 족보도 없고

마 1:1,16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족보)라...예수가 나시니라



예수님은 분명히 이스라엘 족보가 있으니

족보가 없으려면 이스라엘 족보가 아닌 이방나라 이방인이어야 합니다.

이 예언이 이루어질 때 우리는 완전한 멜기세덱에 대해서 이해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초림예수님께서 다 이루지 못한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

누가 이루어야 하나요?


히 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하나님께서 두번째 오시는 이유는 필연적입니다.

반드시 오셔야만 합니다.





히 5:14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이제 두번째 오시는 멜기세덱을 알아보고 영접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는...



이방나라에서 불신자 가정에서 태어나시는 하나님

그는 멜기세덱이라면 반드시 가지고 오셔야 할 증표..떡과 포도주(유월절)

이런 증거가 있으신 분은 성경의 예언따라 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인생들은 시작과 끝이 있으나

시작도 끝도 없으신 하나님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 두번째 이 땅에 오십니다.



초림때보다도 우리는 장성한 자의 믿음이 되어 두번째 오시는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로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입니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초림때 이루지 못한 완전한 멜기세덱의 예언을 이루신 분은 

누구일까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십니다.





 




성부시대 많은 제사장이 있어도 멜기세덱만이 오직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주었고

성자시대 많은 제사장이 있어도 예수님만이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었습니다.

이 마지막 성령시대 수 많은 교회가 있어도

 누가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고 있나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뿐입니다.

수 많은 석사, 박사, 목사 있어도...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만 

유월절 진리(떡과 포도주)를 외쳤습니다.










사 25:6~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영생)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유월절 포도주를 가지고 오신 날에 말하길

이 유월절 포도주를 가지고 오신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확실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2015년 9월 1일 화요일

침례는 언제 받아야 할까? [하나님의교회]

[ 침례 ]

언제 받아야 할까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사진출처[영화 '나사렛 예수']
  사진출처[영화 '나사렛 예수']
우리는 잠시 잠깐 후에 어떤 일이 일어날는지 알지 못한다.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것이 우리 인생들이다.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잠언 27:1)

하루 앞도, 아니 단 1분 뒤의 미래도 알지 못하는 인생들에게 과연 하나님께서 죄를 용서받고 구원에 이르게 하는 침례를 6개월이나 1년 후에 행하라고 하셨을까. 삼풍백화점이 무너질 때도 백화점 안에 있던 사람들은 그 백화점이 무너질 것을 알지 못했다. 만일 알았더라면 한 사람도 그 안에 남아 있지 않았을 것이다. 영국의 호화 유람선 타이타닉호가 빙산에 부딪혀 침몰할 것을 그 배에 승선했던 수천 명의 승객들이 미리 알았더라면 아무도 그 배에 타지 않았을 것이다.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 (누가복음 12:16~21)

예수님께서 주신 이 비유의 말씀을 요약하자면 이렇다. 부자는 많은 곡식을 거두어 곳간을 넓히고 여러 해 동안 평안히 지낼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당장에라도 그 영혼을 취해 가시면 그 사람이 예비했던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고 만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말씀입니다. 세상에 아무리 급한 일이 있다 한들 구원의 약속을 받아두는 것보다 더 급한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러기에 구원이 약속된 침례는 잠시라도 미룰 수 없는 시급한 일인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몸이 불편하여 진찰을 받았는데 의사가 “위암 초기이므로 지금 바로 수술을 받으면 살 수 있다”고 권할 경우를 가정해보자. 과연 “6개월쯤 후에 수술을 받겠습니다” 또는 “1년 후에 수술을 받겠습니다”라고 할 사람이 어디 있을까. 대다수의 사람들이 거액의 수술비가 든다 할지라도 당장에 수술을 받을 것이다. 그런데 침례는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것으로, 죄 사함과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약속까지 받게 되는 것이니,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이치인 것이다.

사도들은 언제 침례를 행했을까

초대교회의 사도들은 지금의 교회들처럼 6개월이 지난 후, 또는 1년이 지난 후에 침례를 행하지 않았다. 말씀을 듣고 깨닫는 즉시 침례를 거행했다. 성경에는 말씀을 받은 즉시 침례를 행했던 사례들이 기록되어 있다. 빌립은 에디오피아의 내시에게 복음을 전한 후 곧바로 침례를 베풀었다.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아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가 있는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데 병거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길 가다가 물 있는 것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주고 ··· (사도행전 8:27~39)

사도 베드로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이방인이었던 이탈리아 군대의 백부장 고넬료의 가정을 방문하여 말씀을 증거하였고 고넬료와 그 가족들은 곧바로 침례를 받았다.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침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 (사도행전 10:1∼47)

사도 바울이 빌립보에서 안식일에 기도처를 찾다가 강가에 모인 여자들에게 복음을 전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하나님께서 두아디라성에 사는 자주색 옷감을 파는 루디아라는 여자의 마음을 열어주셔서 말씀을 듣게 하셨는데 루디아와 그 집안이 바울을 청하여 말씀을 듣고 즉시 침례를 받았다.

안식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않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두아디라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저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사도행전 16:3~15)

그리고 바울과 실라가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혔을 때 밤중에 지진이 일어났고 이 일로 인해서 간수와 그 집안 사람들이 밤중에 침례를 받은 역사도 있었다.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홀연히 큰 지진이 나서 ···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밤 그 시에 간수가 저희를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기고 자기와 그 권속이 다 침례를 받은 후 저희를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주고 저와 온 집이 하나님을 믿었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날이 새매 ··· (사도행전 16:25∼40)

바울과 실라가 간수를 만나 복음을 전한 것은 밤중의 일이었다. 날이 새기 전에 간수는 바울과 실라의 맞은 자리를 씻기고 그 가족들과 함께 침례를 받았고 식사를 대접하기까지 했다. 2천 년 전 초대교회에서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 즉시, 자신이 회개해야 할 죄인이라는 사실을 안 즉시 침례를 받고 구원의 길에 입문했다.

초대교회의 사도들과 성도들이 침례를 즉시 베풀고 침례를 즉시 받았던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직전 제자들에게 명하셨던 말씀에 근거해서 침례를 즉시 베풀었고 즉시 받았던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 (마태복음 28:19~20)

일단 죄로 인하여 죽은 영혼을 살려놓고 난 후에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이 예수님의 가르침이다. 초대교회 사도들이나 성도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자기들의 의견을 내세워 침례 의식을 6개월 후, 또는 1년 후에 베풀었던 경우는 성경 어디에도 없다. 그들로서 그러한 일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모든 것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베풀어주시는 선물이다. 사람의 생각과 방법이 하나님보다 더 논리적일 수 없고 더 합당할 수 없다. 사람들이 임의로 정한 제도를 따를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예수님께서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해야 할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