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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3일 금요일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성령과 신부를 믿고 있습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 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는 누구 일까요?


성령하나님 안상홍님


성부.성자.성령하나님께서 일체라는 것을 '성삼위일체'라고 합니다.

성부 여호와하나님과 성자예수님과 성령하나님은 한분 아버지 하나님 이시죠..

2천년전 임하신 예수님께서는 아들의 입장으로 오신 하나님 입니다.  이 땅에 오셔서 새언약 진리로 구원을 베푸시고 하늘로 올리워 가셨는데.. 사단의 훼방으로 새언약 진리가 변개되어 두번째 이 땅에 임하신다고 약속하셨는데.. 두번째 임하신 재림그리스도께서 바로 성령 하나님 이십니다.


[히9:28] 이와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요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유월절)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사25: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사25:9]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 약속하신 말씀에 따라 1600여년동안 감추어진 새언약의 유월절을 가져 오신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은 성령하나님이십니다. 
수 많은 교회가 예수님을 믿고 있다지만.. 이미 예언에 따라 재림하셔서 구원을 베푸신 재림예수님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 따라 임하신 안상홍하나님을 믿고 있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 밖에 없습니다.


신부예언으로 오신 어머니하나님


성령이신 아버지하나님과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성도들을 가리키거나 교회를 가리키지 않습니다.
오직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알파와 오메가 이신 하나님 이십니다(계21:5)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계21:9] .. 이리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계21:10]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으로 '우리 어머니라' 증거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구원얻을 성도들을 알려주며.. '예루살렘'은 구원얻을 성도들의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마지막 비밀로 하늘에서 내려오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원하는자들, 목마른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수를 주시고 계십니다.


수 많은 교회 가운데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 따라 성령과 신부로 임하신 아버지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2천년전 종교지도자들과 같이.. 수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믿지 못하여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배척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이 증거하는 참 하나님 성령안상홍님과 신부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셔서 생명수 받으세요~





2015년 9월 17일 목요일

하나님을 어머니라고 불러도 되는거지? -하나님의교회-



Is it Okay to call God Mother?
하나님을 어머니라고 불러도 되는거지?






Considering the Feminine Face of God 


원서제목 : 하나님을 어머니라고 불러도 되는거지?



하나님의 남성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여성적인 모습을 생각하면서 저자가 붙인 책제목이 위와 같다.
"하나님을 어머니라고 부르면 안되니?"
또는 "하나님을 어머니로 불러도 괜찮은거지?"
라고 번역할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는 마태복음 6장 9절의 주기도문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로만 쉽게 떠올린다.
왜냐하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라고
수없이 암송해왔고 귀에 익숙해진 표현이기 때문이다.
비록 아버지를 직접 뵙진 않았지만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인터넷 주소창에 http://www.amazon.com/Okay-Call-God-Mother-Considering/dp/1565630130을 붙혀넣기를 하면 위의 책제목을 발견하게 된다.
아마존 닷컴에서 판매하는 책인데 4~5년 전에 구입해서 읽다가 특별히 시선이 멈춘 곳 한 부분을 인용해 본다.



성경적 근거를 통해서 저자는 하나님을 아버지로만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어린아이나 젖먹이 입장에서는 성부시대의 아버지 하나님은 물론
오늘날 성령 시대에는 오히려 여성적인 하나님의 모성을 역설하면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인식하고 불러야 할 것을 매우 설득력있게 설명하고 있다. (갈릴레오의 지동설만큼 충격적 사실) 



저자의 글 중에서 한 부분을 여기에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If we here on earth believe that a child grows up best with a father and a mother
- doesn't it also make sense that as a child of God we have a heavenly Father AND a heavenly Mother? 

이 땅에서 어린아이가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심으로써 최상의 양육을 받을 수 있음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자녀 또한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믿고 받아들이는 것이 어찌 이해되지 않습니까?



성경적인 근거와 성경구절을 인용하면서 논리적이며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아무튼 성경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아버지뿐만 아니라 어머니의 존재도 발견하고 인식했다는 점에 있어서
구원을 소망하는 진짜 Christian들에게는 너무나 Shocking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한국에서도 월간조선 2011년 4월호에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확실하게 증거하고 전세계에 전파하고 있는 곳이
하나님의 교회임을 소개하고 있어서 일독을 권하며
어설픈 거짓선지자들에게 현혹되어 뜻도 모르고 성경만 100독 200독 하느라 고생하지 말고
이 기회에 관심을 가지고 꼭 한 번 읽기를 간곡히 권한다.
책을 구하기 어려우면 바로 여길 클릭해도 될 것이다.
http://www.watv.org/



 전세계 모든 기독교계에 충격적인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교회!
오직 성경외에는 어떤 해석도 갖다 붙이지 않는 교회!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유명한 성화 최후의 만찬도 결국 새언약 유월절 장면을 의미하고
오직 유월절을 통해서 최후의 재앙과 심판으로부터 보호받고 구원받을 수 있음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에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곧 우리 하늘 어머니라는 사실을 처음 보는 사람도 꽤 많은 것 같다.
필자도 처음에는 어머니 하나님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쉽지 않았고 하도 금시초문 생소한 표현이라 한동안 당황했었지만,
성경에 있는 진리를 어찌 부인할 수가 있겠는가?
그래서 옛말에 사람은 견문이 넓고 도량이 넓어야 하며,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한 것 같다. 



< 패스티브닷컴 : penball신비님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