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18일 월요일

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및 UCC영상

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및 UCC영상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과연 성경에서는 어머니하나님의 존재가 기록되어있을까요?

왜 어머니하나님을 믿을까요?

패스티브와 UCC영상을 통해서 확실히 알아봅시다 !








>패스티브<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사도 요한은 계시 가운데 구원을 베푸시는 성령과 신부를 보았다. 

성령 하나님과 신부께서 주시는 생명수가 값없이 

인류에게 전해지는 장면에서 성경은 끝이 난다. 

그러나 사도 요한은 바로 전장에서 여기 나타난 신부가 누구인지 무척 궁금해 했다. 

그리고 결국 천사를 통해 신부에 대해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사도 요한을 데리고 간 천사가 보여준 신부는 다름 아닌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다. 그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워 눈을 뗄 수 없었던 사도 요한이

 이를 보고 마치 ‘남편을 위해 단장한 신부’라고 기록했다(요한계시록 21:2). 

분명 이 땅에 있는 예루살렘은 아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하늘에서 내려온, 사도 요한이 보았던,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그 예루살렘은

 바로 우리의 어머니시다. 

그런데 이 짧은 성경 구절 속에 우리는 여러 가지 의문이 든다.

 ‘우리의 어머니’라는 말의 뜻은 무엇이며,

 ‘왜 예루살렘은 하늘에서 내려왔을까’ 하는 것과 

또 ‘우리’라는 존재는 누구인가 하는 점이다.





먼저 ‘어머니’에 대해 살펴보자.


지구에 존재하는 어떤 생명체든 그 생명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모체가 필요하다. 

즉 생명은 어머니로부터 이어 받는다. 

육신의 생명은 육신의 어머니에게서, 영의 생명은 바로 영의 어머니를 통해서다. 

성경에 과연 영의 어머니가 존재하는가.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겠다고 하셨다.

 하나님 자신을 말씀하시는데 왜 ‘나’라고 단수의 표현을 쓰지 않고

 ‘우리’라는 복수의 표현을 쓰셨을까. 

또한 여기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도 ‘남자’와 ‘여자’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면 

하나님의 형상 안에는 분명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 형상’이 존재한다는 뜻이다. 

그래서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가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해야 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 하시기에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실 때 ‘우리의 형상을 따라’라고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영의 생명을 위해서는 분명 어머니 하나님이 계셔야 하고, 

그 어머니 하나님의 등장을 성경에서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는 패스티브를 보더라도,

영상통해 성경책을 살펴보더라도!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믿음이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

성경대로 행하고 있기 때문이죠 !




2016년 1월 17일 일요일

발끝치기로 하지정맥류 예방하기.

하지정맥류 예방법, '착착' 발끝치기 아시나요?


 2016-01-17 오후 2:13:00

  




하지정맥류 예방법 하지정맥류 예방법 


 하지정맥류 예방법, ;착착' 발끝치기 아시나요? 


하지정맥류 예방법으로 발끝치기 체조가 떠오르고 있다. 




발끝치기는 바닥에 앉은 상태에서 양쪽 발 엄지가 맞닿게 치는 방식이다.  

처음 할 때는 발뼈끼리 부딪쳐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엇갈려(비스듬히) 치는 방법도 도움이 된다.

발끝치기'숙면'을 돕고 '체온 상승', '수족냉증 완화', '인체 면역력 강화' '하지정맥류 예방'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경제TV

바로가기:http://sports.wowtv.co.kr/news/view.asp?newsid=31202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숙면,체온상승,수족냉증 완화,면역력강화,하지정맥류 예방에 도움이 된다니..... 좋네요~~~^^ 저도 자주자주 해봐야겠어요..ㅎㅎ





2016년 1월 1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만나세요!



                                                     

                                       하나님을 만나세요



기독교 신자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의 마음속에 계신다.”

어떤 의미로는 맞는 말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런 이유로 직접 오신 하나님을 부인한다면 되겠는가. 성경은 언제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하나님을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고 한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이사야 55:6) 


이사야 선지자는 왜 하나님을 ‘만날 때’가 있다고 했을까. 기독교인들의 말처럼 늘 함께하시는 하나님이라면 굳이 ‘가까이 계실 때’가 있다고 표현했을 리 없다.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권고 받는 날을 네가 알지 못함을 인함이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9:44)


‘권고 받는 날’을 현대인의성경에서는 ‘하나님이 너에게 찾아온 날’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이 늘 영혼으로 함께 계시다면 ‘하나님이 찾아온 날’이라는 표현을 쓸 수 있겠는가.

이처럼 성경은 하나님을 ‘만날만한 때’가 있고 ‘가까이 계실 때’가 있으며 ‘찾아온 날’이 있다고 알려준다. 이는 하나님을 ‘만나지 못할 때’가 있고 ‘멀리 계실 때’가 있으며 ‘찾아오지 않은 날’이 있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하나님은 늘 마음속에만 존재하는 무형적인 분이 아니라는 얘기다. 눈으로 볼 수 있고 함께 식사를 할 수 있으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그런 분이다. 2천 년 전 예수님처럼 말이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33)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인자 곧 재림 예수님은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가까이 문 앞에 이른 때가 있다. 그는 2천 년 전 예수님같이 사람의 모습으로 두 번째 오시는 그리스도다. 이사야 선지자는 두 번째 육신으로 오시는 그리스도를 만날 때, 가까이 계실 때, 찾아오실 때, 그를 부르며 찾으라고 충고한다.


왜 찾아야 하겠는가. 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 답이 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생명수, 곧 구원을 받기 위해서다. 성령과 신부, 즉 구원자가 ‘찾아오실 때’, ‘만날 때’, ‘가까이 계실 때’ 그를 찾자. 그가 권하는 생명수를 마시자.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을 만날만한 때가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지금은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만나야 할 때입니다.
전세계에서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믿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밖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 하나님의교회에 있습니다